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함께 묻고 나누기
사업을 하며 부딪히는 질문과, 직접 해본 실행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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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고민 함께

자주 받는 질문: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둘 중 무엇부터 할까요?
둘 다 시작하고 싶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정답은 업종보다 '고객이 우리를 어떻게 찾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확인해 볼 것
1. 최근 고객에게 어떻게 알고 왔는지 물어본 기록이 있나요? 없다면 이번 주부터 짧게 물어보세요.
2. 고객이 검색해서 찾는 경우가 많다면 검색에 남는 글(블로그, 소개 페이지)이 먼저입니다.
3.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여줘야 이해되는 상품이라면 이미지 중심 채널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정했다면
- 한 채널을 4주 동안 같은 주기로 운영해 보세요.
- 매주 올린 횟수와 그 채널을 통해 온 문의 수를 적어 두세요.
- 4주 뒤에 기록을 보고 두 번째 채널을 열지 결정하세요.
주의할 점
- 두 채널에 같은 글을 그대로 붙이기보다 첫 문장만이라도 채널에 맞게 바꿔 주세요.
- 팔로워 수보다 실제 문의나 방문으로 이어졌는지를 기준으로 봐 주세요.
어떤 채널을 골랐는지, 고른 이유를 댓글로 나눠 주시면 다른 분들께도 참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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